대화피디아

작품명
모래의 여자
작가/감독
아베 코보
카테고리소설
모임명똘레랑스
모임날짜7/1
평균평점⭐ 7.3 / 10(4명)
작품소개
코보"벌이 없으면 도망치는 재미도 없다."‘일본의 카프카’라고 불리는 아베 코보의 대표작. 일상에서 도피하기 위해 떠났다가 또 다른 일상의 반복에 갇혀버린 남자의 이야기.
💬 질문 6개
질문) 남자는 이후 탈출에 성공했을까요? 만약 끝내 탈출을 못 했다면, 어떠한 삶을 살아갔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질문1. 무기력을 느낀 적이 있나요? 당신은 어떻게 무기력을 극복하려고 하나요?
Q. 내가 여자였다면 어떤 물건을 갖기를 희망했을까요 ?
Q 모래 마을 사람들은 무엇을 지키기 위해 그 삶을 고수할까요? Q 여자는 모래만 같이 퍼주는 남자면 누구든 괜찮았던 것일까요? Q 제목은 왜 모래의 남자가 아니라 모래의 여자일까요? Q 마지막에 도망치지 않기로 한 남자는 어떤 마음일지 유추해보아요.
인간의 본성은 유랑일까요, 정착일까요?
왠지 덧없어 보이는 이 세상에서 너는 존재의 의미를 찾아, 네 이름을 뚜렷이 남길 수 있는 일을 찾아 여기로 오지 않았느냐고. 그러니 너의 실종을 완성시키고, 너 자신이 네 존재의 의미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작품 해설의 한 구절입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 한줄평 4개
뛰어난 묘사 덕분에 느낄 수 있었던 몰입감, 그리고 불쾌감
7⭐
내가 우물이 될 수 있는 물을 발견한다면? 희망이 일으키는 변화. 변화까지 끌고 갈 힘.
7⭐
모래를 계속 퍼낼 수 없다면 떠나면 된다.
8⭐
나도 모래속에 파묻혀있는건 아닌지 경계하자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