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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작품명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작가/감독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

카테고리비문학
모임명똘레랑스
모임날짜6/17
평균평점7.1 / 10(7명)

작품소개

헤어, 버네사 우즈“우리의 삶은 얼마나 많은 적을 정복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친구를 만들었냐로 평가해야 한다.”‘다정함’을 무기로 삼아 번성해온 사피엔스의 진화와 미래에 관한 이야기!

💬 질문 5

사피엔스는 왜 폭력의 고리를 끊지 못하는 걸까요?

1. 본인이 생각하기에 자신은 침팬지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나요? 보노보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나요? 2. 테토남에 대한 연구 결과에 얼마나 동의하시나요? "여성은 잠재의식 속이서 '남성적' 얼굴을 가진 남자에 대해 불확실하거나 비협조적이고, 배우자에게 충실하지 않으며, 좋은 아버지가 되지 못할 사람으로 판단한다는 연구가 있다." 3. 검지가 더 길어요? (책에는 여성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함) 약지가 더 길어요? (남성적일 가능성) 4. 본인의 눈맞춤 빈도와 자신이 생각하는 스스로의 다정함(협력 성향/친화력) 수준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 인간의 폭력성에 대한 저자의 대안 1)접촉의 확대 2)민주주의 에 관해 얼마나 유효하다고 생각하시나요? 6. 폭력적인 대응이나 시위에 대해서는 정당화할 수 없을까요?

질문) 1. p.167 사람의 폭력성이 시간이 흐르면서 감소해지고 정글의 법칙이 깨어졌다는 주장(인용)에 동의하시나요? 2. p.282 저자는 노숙자를 배타적으로 대하는 것은, 우리가 사는 환경을 더 적대적으로 만드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주장에 동의하시나요? 혹시 이상적인 노숙자 대응 정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 나는 언제 타인을 돕고 싶어 지나요? 2. 다정함은 타고나는 거라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길러지는 거라고 생각하나요? 3. 다정함이 내 편에게만 향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다정함을 위해 여러 제약을 어디까지 두어야 할까요? 예시): 영미권이나 유럽 국가가 유대인 혐오 및 나치독일 옹호발언을 금지하는 등. 1-1.미국이나 오스트레일리아. 유럽 등 여러 국가는 특정 혐오발언이나 증오표현의 사용을 방지하는. 제한적인 표현의 자유를 실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민자. 무슬림. 흑인 등에 대한 증오와 혐오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정함'을 방해하는 요인을 사전에 방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증오가 계속된다면. 미래에서 다정함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다정함을 가장 널리 확산시키거나 빠르게 활성화할 수 있는 특정 정치 및 사회 경제체제는 무엇일까요? 3.여러분이 생각하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다정한 사회인가요?

⭐ 한줄평 7

조금씩만 더 다정해진다면 더 좋은 세상이 될지도

8

모든 변화는 대화에서 시작된다

7

다정함은 힘이 세다. 진짜 세다!

8.8

더 다정한 내일을 위해

7

다정한 것이 살아남았다고 믿는다. 하지만 오늘날 그렇게 살아남은 것이 이기는 것 맞나

6

결국 다정한 것이 살아남았으면 좋겠다

7

다정함은 생존의 수단일 뿐,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