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기너스
마이크 밀스
작품소개
밀스우리가 서로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어떤 행위일까요? 각기 너무 다른 우리는 가지고 있는 상처들도 제각각입니다. 이 모든게 회복이 되고 나서야 우리는 새로운 관계를 시작할 수 있을까요? 영화 속 인물들은 진취적으로 자신의 삶을 되찾기도, 망설이기도, 이루지 못하기도 합니다. 이들의 삶을 보며 우리의 삶의 방향도, 선택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 질문 13개
누군가를 받아들이는 경험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두려움을 이겨내고 무언가를 시작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영화 말미에 올리버(주인공)는 어머니가 침실에 간직했던 '데이지 꽃을 건네는 사진'을 언급합니다. 왜 올리버는, 어머니가 '받아. 단순하고 행복하게(simple and happy) 살아. 네게 주려던 게 이거야.' 라고 말한 것이라 받아들이게 되었을까요?
올리버와 안나의 사이는 이제 심화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까요?
민혁님! 굉장히 작품 이해도가 높으신거 같아요! 죄와벌에도 그렇고!! F 뿜뿜이신 T님
-할은 어떤 마음으로 결혼을 결심한 걸까요? -인생의 마지막에 어떤 모습이고 싶은지 생각하고 있는게 있으신가요?
너무 멋지네요!
Q. 어머니의 삶은 어떠셨을 거 같으신가요? Q. 올리버가 안나와 동거하려다가 결국 헤어지고, 다시 안나를 찾아 뉴욕에 가게 했던 힘은 무엇이었을까요?
Q. 여러분의 REAL한 모습은 어떤 모습이신가요?
올리버가 슬픔의 역사를 그리듯이 각자만에 슬픔을 소화하는 방식이 있으신가요?
⭐ 한줄평 9개
연출이 돋보이는 영화, 할처럼 에필로그를!
타이밍을 잡을 수 있게 두려워도 변화를 위해 용기를 내자!
액션 영화만 보다가 오랜만에 잔잔한 영화를 봤는데 힐링이 많이 되었습니다.
꿈보다 해몽
슬퍼도 내 것이라면 소중히.
go할까 stop할까 beginner로 남을까 advanced로 넘어갈까 Our lives are the sum of our choices.
가끔 생각날 장면들이 많은 영화.
잔잔한 분위기에 약간 졸렸지만 주제가 와닿았습니다
마지막이 도깨비방망이처럼 한순간에 해결되는 전개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끝나서 여운이 많이 남았어요. 또 제가 한 번 읽고는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평가를 내리기 힘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