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삼식 희곡집 독서모임 발제·후기

배삼식 희곡집
배삼식
작품소개
배삼식의 희곡집.창작극과 번안극, 뮤지컬과 마당놀이, 동서양 고전에서 현대물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잔잔한 구성 아래 뭉클하고 유머러스하며 때로는 풍자적인 대사로 전달하는 희곡집입니다.
💬 질문 2개
희곡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발제문> [3월의 눈] - 어떤 모습으로 늙고 싶으신가요? - 제목 ‘3월의 눈’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기존의 것을 지키는 것과 새로 만드는 것. 재개발은 선택일까요 필수일까요? [먼 데서 오는 여자] - 시대가 개인에게 남긴 상처를 우리는 어떻게 위로할 수 있을까요? - 말들이 떠올랐을때 희미한 냄새가 나는것처럼 뚜렷한 기억은 아니지만 감정이 느껴졌던 경험이 있나요? (p.142) - 사랑하는 사람이 기억을 잃게 된다면 기분이 어떨 것 같나요? 그 사람을 어떻게 대하실 건가요? - 만약 내가 치매에 걸린다면 마지막까지 가지고 있을 기억은 무엇일까요? - '잊는 것'과 '기억하는 것' 중 여러분은 어떤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벽 속의 요정] - 몇년 버티실 수 있을 것 같나요? - 아버지에게 베를 짜는 일은 어떤 의미였을까요? - 딸이 자라는걸 바로 옆에서 계속 지켜본 아버지는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 순덕이가 준 햇빛이 고인 나뭇잎을 죽기 전까지 보관한 아빠처럼, 죽기 직전까지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물건,추억이 있나요? - 가족 또는 친구가 나를 부끄러워하거나 숨겼던 경험이 있나요? - 어린시절 벽 속의 요정 같은 사람이 있었나요? 그 존재가 나에게 미쳤던 영향이 있었나요? [최승희] - 최승희와 안막, 안성희의 입장 중 어디에 더 이입이 되셨나요? - 최승희는 남편 안막을 사랑했을까요? - 최승희는 이기적인 사람인가요?
⭐ 한줄평 8개
연극으로 애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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