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소개
오래되어 권태롭기만 한 연애와 새롭게 다가오는 사람으로 인해 설레는 연애 중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게 옳을까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폴도 똑같은 고민을 합니다. 사랑과 이별의 미묘한 심리와 감정을 묘사한 작품을 통해 사랑 앞에 선 내 모습을 돌아봅니다.
💬 질문 7개
연애에서 권태감이 오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폴이 결국엔 한 사람을 선택했는데, 그 사람을 선택하게 된 이유나, 심리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1. 내가 만약 폴이었다면 누구를 선택했을 것 같나요? 2. 사랑의 권태를 느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 권태는 극복할 수 있는 것일까요? 사랑을 노력한다는 게 말이 되냐는 박원의 노랫말처럼 권태를 극복하는 게 가능할까요? 3. 사랑하는 이와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4. 폴은 로제를 사랑한 것일까요 아니면 그와 함께한 시간을 사랑한 것일까요? 5. 나이를 먹어 감에 대한 우울함을 사랑하는 상대로 인해 극복할 수 있을까요? 폴의 우울함은 어떤 식으로 극복 가능할까요?
연인간에 개인의 자유는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1. 2025버전으로 플러팅한다면 브람스 대신 뭐를 좋아하세요 라고 물을까요 2.등장인물의 엠비티아이는 뭘까요. 자신과 닮은 부분이 있는 인물이 있나요. 3. 친구인 폴이 해당 상황을 연애상담 해온다면 어떻게 충고할까요
폴은 시몽을 사랑했던 걸까요?
내 연인이 폴 시몽 로제 메지 중 누굴 닮는 게 그나마 제일 낫겠습니까
⭐ 한줄평 6개
시간의 보고에 또다시 들어간 폴
폴이 제발 정신차리고 자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길…
밑 빠진 폴에 시몽 붓기
폴.. 연애는 잠시 그만.. 자기계발에 힘써보시길..
사랑이야기라고 하지만 사실은 누구도 사랑하지 않았어요.
친구의 고자극 썰 겸 고민상담 후 결국엔 내 말 안듣고 자기 하고싶은거 하는 친구를 답답해 하는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