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밤의 모든 것
백수린
작품소개
📙 1주차 (소설) 봄밤의 모든 것 / 백수린“그 봄밤의 밀도와 향기만큼은”섬세하고 사려 깊은 시선, 우아하고 단정한 문장으로 고유의 아름다운 세계를 펼쳐 보이며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한 백수린의 네 번째 소설집. 곁에 있는 존재에게 기댈 어깨를 내어주고 싶어지는 소설.
💬 질문 5개
여러분에게 한 줌의 빛이 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아주 환한 날들] 1. 엄마가 딸과 정서적으로 화해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2. '아주 환한 날들'이라는 제목이 의미하는 것은 뭘까요? 3. 여러분은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볼 줄 아시나요? (엄마는 그것을 잘 못해서 한 달 넘게 어떤 문장도 쓰지 못합니다.) 4. 여러분은 어떤 성격, 어떤 특징의 사람과 가까워질 수 없나요? (딸은 엄마의 억척스러움에 불편함을 느낍니다.) [빛이 다가올 때] 1. 인주 언니의 마음을 여러분은 존중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비정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는 편인가요? 2. 최근 김수현 고 김새론의 관계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에 여러분은 얼마나 공감하시나요? 3. 여러분에게 가족은 어떤 의미인가요? [봄밤의 우리] 1. 여러분의 깊게 위로 받았던 순간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2. 처음 감정과 다르게 나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무언가를 사랑하게 된 경험이 있나요? (아주 환한 날들: 앵무새, 봄밤의 우리: 개)
질문 1. 봄이 되면 떠오르는 기억이 있나요?
질문1. 사촌누나(빛이)와 유타(봄밤)는 각각 어머니와 할머니를 오랜시간 케어합니다. 매우 힘든 시간을 보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본인은 딱히 원망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책을 읽고 생각난 잊고 있었던 일들이 있으신가요?
⭐ 한줄평 5개
봄바람처럼 스쳐 지나가며 읽을 정도 🌸
봄이었다
소근소근 말랑말랑
봄바람 처럼 마음을 살랑살랑 움직이게 하는 책
다시 피어날 무언가를 기대하게 만드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