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셰린의 밴시
마틴 맥도나
작품소개
맥도나마틴 맥도나의 <이니셰린의 밴시>는 아일랜드의 외딴 섬을 배경으로, 오랜 친구 간의 갑작스러운 절교로 시작된 관계의 균열과 고독을 다루는 작품입니다. 단순한 일상의 갈등 속에서 인간관계의 본질, 고립, 그리고 이해받고자 하는 욕구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이 영화를 보며 우정에 대해 대화 나눠 봐요!
💬 질문 6개
우정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그마저도 불가능할 때,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수 있을까요?
다정한데 재미없는 사람 vs 무례한데 재밌는 사람 둘중 한 사람과 평생 살아야 한다면?
여러분은 친구란 어떤 존재인 것 같으신가요?
나와 가치관이 맞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삶의 의미를 찾는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우리는 생각이 다른 이들하고 친구가 될 수 있는가?
⭐ 한줄평 10개
내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한 영화
이야깃거리는 많았지만 영화는 지루했다
대안이 없는 친구의 말로
갈등의 시작은 사소할지라도 너무 깊게 갈등에 빠지면 무엇 때문에 싸웠는지 조차 잊게된다.
내가 저러지는 않았던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이자 보는 내내 힘들었던 영화
영상미는 좋지만 몰입해서 보기는 어려운 영화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의미를 찾아가자. 그것만으로도 지킬 수 있는 게 많을지도
처음부터 만나지 말았어야했던 두 남자의 비극적 우정의 결말
관계가 언제든 깨질 수 있다는 게 받아들이기 힘들었는데 이번 모임에서 조금은 이해가 됐어요~,~
삶의 가치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는 어떤 삶의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