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방인&시지프신화
알베르 카뮈
작품소개
카뮈'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소설의 줄거리는 생각보다 간결합니다. 어머니의 죽음과 살인, 그리고 사형. 각각의 과정 속에서 주인공 뫼르소는 변명이나 거짓말도 하지 않은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이러한 뫼르소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이방인 작품은 2년전에도 딥인무드에서 다뤘던 작품인데요. 해당 작품과 함께 카뮈의<시지프 신화>...
💬 질문 3개
Q. 부조리한 삶 속 우리가 잘 살아나가야하는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Q. 살면서 이방인 같다고 느낀 순간이 있나요?
1) 이방인에서 말하는 햇빛/햇살은 어떤 걸 말하는 걸까요? 2) 어쩌면 우리는 죽음을 향해 살아가고있는데요. 끝은 죽음뿐이라 해도 우리 인생을 살아갈 가치가 있는 걸까요? 그리고 이러한 인생의 허무를 극복하는 자신만의 신념이나 방법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재판 과정에서 보이는 억지스러움과 부조리도 있었지만, 주인공 뫼르소도 일반적인 캐릭터같지는 않아요. 너무 친한 친구가 1부의 뫼르소와 같은 상태라면, 나는 친구를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ex. 위로, 이해, 충고, 손절 등)
⭐ 한줄평 7개
우리 모두는 어떤 측면에서 삶의 이방인이다.
아직은 어렵지만 또 읽어보면 또 다른 의미와 내용으로 느껴질것 같은책!!
때론 자신의 삶에서 이방인이고싶은 때도 있을것 같다
3번 읽을때쯤 더 낯설지않는 뫼르소. 우리도 어떠한 순간에 이방인이지않을까.
'열심히 살아야지'에서 잠깐 한걸음 물러나, 사람에 대해,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한번 더 읽어보고 싶어요!
매 순간 경험하고 느끼며 살아야겠다
이해하기 어려운 이방인. 좀 더 읽어보면 이해가 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