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일곱해의 마지막
작품명

일곱해의 마지막

작가/감독

김연수

카테고리소설
모임명주경야독?!
모임날짜3/13
평균평점8.4 / 10(6명)

작품소개

못한 꿈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다시 쓰인다.60년 전 그에게서 시작되어 마침내 지금 우리에게 도달한 빛.시인 '백석'을 모델로 한 김연수 작가의 장편 소설.

💬 질문 1

<발제문> - 언제 외로움을 느끼시나요? 외로움을 나쁘다고 생각하시나요? p30 - 죄가 벌을 부르는 게 아니라 벌이 죄를 만든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88 - 폐허를 응시하는 일, 시인의 일이라는 건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 작가는 왜 백석의 삶을 쓰고 싶었을까요? - 기행이 마지막으로 시를쓰고 죽기전까지 시를발표하지 않았던 것처럼 여러분께도 한때 소중했으나 지금은 잘 하지 않는 것 있으신가요? 그 이유는? - 여러분도 기행 처럼 이 사회의 주된 질서를 따르지 않았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 결과는? - 보지 못한 것, 경험하지 못한 것을 창작해 낼 때 여러분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나요? - 시대적인 상황, 내가 처해 있는 상황에 의해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있을 때 어떠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 마음이 있다면 행동하라는 말(p.172), 여러분들은 마음이 생길 때 행동을 바로 하시나요? - 표현의 자유가 없는 사회에서 살게 된다면 그냥 참고 사실까요, 아니면 어떤 방법을 찾아서라도 표현을 하실건가요 ? - 만약 백석이 남한에 있었다면 어떤 시를 썼을까요 ?

⭐ 한줄평 6

외로움에 대해 배우게 된 책

9

보지 못한 것 경험하지 못한 것을 창작하는 것

8.5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것을 해 나가는 것.

8

삶 너머의 세상이 있어 백석이 이 소설을 볼수있다면 거기서나마 덜 외롭지않을까....

9

스릴러처럼 읽어진 외로운 시인의 삶

8

하기로 마음먹은 것 , 해야하는 것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