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씨 451
레이 브래드버리
작품소개
브래드버리책을 불태우는 것이 직업인 방화수 가이 몬태그는 아무런 의문 없이 자신의 임무를 수행한다. 어느 날, 생동감 넘치는 옆집 소녀 클라리세를 만나면서 몬태그는 자신의 삶이 텅 비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던 중 클라리세가 갑자기 실종되고, 몬태그는 변화하기로 결심하는데…. 책이 금지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매스미디어에 중독되어 살아가면...
💬 질문 2개
Q. 여러분에게 책은 어떤 의미인가요? Q. 디지털 디톡스를 위한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Q.책 속에서 찾아 헤매던 것을 발견한 적이 있나요? Q.몬태그는 비티가 죽기를 원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비티는 진짜 죽기를 원했던 걸까요? 진짜로 죽기를 원했다면, 비티가 기억하고 있던 책들의 내용이 영향을 주었을까요? Q.268p 책을 처음 불태운건 정부가 아니라 책읽기를 싫어하는 보통사람들이었다. 책에서는 보통사람들이 생각하기를 귀찮아하고 불필요하다고 받아들이다보니 책이 서서히 사라지고 결국은 불태워버려야하는 존재로 그 가치가 하락하였습니다. 근미래에도 사람들의 생활방식이나 관념이 변화함에 따라 사라질수도 있는 것이 있을까요?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Q.만약 책이 사라지는 세상이 온다면 사라지기 전 여러분이 마지막으로 읽고 싶은 책은 무엇인가요? Q.책속의 시대적 배경이 지금의 시대(책보다는 영상, 쇼츠 등의 콘텐츠)와 다르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스스로 생각하는법을 잃지 않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Q.책 후기에서 바티서장이 원래는 책을 사랑하던 사람이었지만 삶의 풍파를 겪으며 독서에 대해 공허함을 느끼고 방화수가 되는데요. 여러분도 독서 또는 내가 사랑하던 행위에 현타를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 Q.작가의 말에서 작가는 “탈선은 위트의 정수이기도 하다~ 탈선은 논쟁의 여지거 없이 햇살이며 삶이며 독서의 생명이라고! 그것들을 죄다 없애버리면 오로지 끝없이 추운 겨울만이 모든 페이지를 지배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는데요. 이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Q. 이 책에서 나오는 '사냥개'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 한줄평 1개
생각하는 사람이 되자고 다짐하게 해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