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TNS
임대형, 전고운
작품소개
🎬 4주차 (시리즈) LTNS / 임대형, 전고운삶에 치여 관계마저 소원해진 부부가 돈을 벌기 위해 불륜 커플 협박에 나서고, 그 과정에서 이미 망가졌던 그들의 관계를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드라마
💬 질문 3개
결혼은 무엇이고 사랑은 무엇일까요?
결혼은 무엇이고 사랑은 무엇일까요?
<발제문> - 협박할때 서민들에게는 금액 조금, 부자들에게는 많이 받는 식으로 차등을 두는데, 만약 사기친다면 적은 금액으로 많이 하실건가요 큰 금액으로 조금 하실건가요? - 만약 옆집 여자 입장이라면 3천만원을 넣으실건가요? - 첫 협박때 사무엘의 친구는 사무엘에게 사랑은 두개일수있다고 합니다. 이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마지막의 재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또 싸우게될것이다. 재회가 가능할리 없다 등) - 사무엘은 친구 정수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실제로 친한 친구가 돈을 빌려 달라고 할 때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나요? - 만약 친구의 바람을 알게 되었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행동하실 건가요? - 정신적 바람과 육체적 바람 둘 중에 무엇이 더 나쁘다고 생각하시나요? - 돈을 받는 대가로 맞아서 몸을 다쳐도 괜찮으신가요? 얼마 이상을 받고 주인공 부부처럼 다칠 수 있나요?(얼굴에 상처+이빨 한개 나감) - 첫번째 커플을 제외하고는 우진과 사무엘이 던진 시련에도 오히려 관계가 더 돈독해집니다. 우진과 사무엘은 비록 공인된 부부이지만 서로를 탓하며 매일 싸우고 불륜 커플은 시련이 닥쳐도 서로를 절대 놓지 않는 모습이 모순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사랑의 고결함과 도덕성이 비례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4화의 시어머니는 아들을 투자상품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자녀계획이 있다면 왜 자녀를 낳고 싶으신가요? 사람들이 왜 자녀를 낳는다고 생각하시나요? - 사무엘과 우진처럼 성격이 잘 맞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옆집 여자처럼 비슷한 성격이 만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 한줄평 7개
흔하지만 신선한 소재, 짜임새 있는 연출, 빠져드는 연기, 자극적인 대사
공공장소에서 보기 힘든 드라마였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인간의 정말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자극적이지만 재밌는 시리즈 불륜이란..
연인들이 겪는 상황을 몰입도 있게 느낄 수 있어 더 좋았음.
육체적 바람과 정신적 바람을 비교해보게 되는 두 배우의 신들린 연기
생각해보면 모든 사랑은 불륜과 닮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