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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작품명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작가/감독

신형철

카테고리비문학
모임명똘레랑스
모임날짜2/25
평균평점6.8 / 10(4명)

작품소개

📚 4주차 (도서)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 신형철“자신의 진실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 채 규정되는 모든 존재들은 억울하다.”알라딘 선정 2018 올해의 책 선정 도서.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연재했던 글과 미발표 원고를 모아 엮은 산문집. - 타인의 슬픔은 어느 수준까지 이해할 수 있을까요?- 온전한 이해가 불가능하다면 누군가...

💬 질문 15

Q. 타인의 슬픔은 어느 수준까지 이해할 수 있을까요? Q. 온전한 이해가 불가능하다면 누군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의미 있을까요? Q.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1. 슬픔을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해보신 적이 있나요? 언제, 어떤 일 때문이었나요?

2. '고통을 공감하는 것은 타고난 것이 아니다'라는 저자의 생각에 얼마나 동의하시나요?

1. 본 산문집에서는 수많은 작가과 작품을 언급합니다. 읽으시면서 가장 반가웠던 작가와 작품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ex. p.134 배수아 작가: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법한 미묘하고 숨기고도 싶은, 복잡한 생각과 감정을 언어화 하는 작가입니다. '철수', '에세이스트의 식당' 을 추천드립니다.)

'우리가 스스로 야기한 상처에 대해서는 아무런 동정심을 느끼지 않는다' 우리랑 관계없거나 멀리있는 슬픔이나 상처에는 공감능력이 있는 반면에 오히려 가까운 곳의 비극이나 나로 인해 비롯된 슬픔에 대해서는 안일하고 무감각한 적은 없었는가

최근에 있었던 가장 슬픈 일은 무엇인가요?

폭력이란, 고통이란, 트라우마란, 우리가 주체가 아니라 대상으로 받은 슬픔과 상처에 대해 서로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당신이 문학을 읽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박정희 대통령도 탄핵되었다는 저자의 인식에 얼마나 동의하시나요?

p. 38 제대로 아는 사람만이 ‘제대로 앎’ 그 자체로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다. - 여러분들은 저자가 설명한 것과 같이 제대로 위로 받아 본 경험이 있나요?

⭐ 한줄평 4

당신이 존중하고 싶지 않은 시기 상조는? (당신이 생각하는 만시지탄은?)

5

결여의 사랑론, 완전함이 아닌 온전함이 저자의 사랑관 중 하나인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사랑의 주요한 키워드는 뭔가요?

6

슬픔을 문학으로 배우며 공부할 수 있었던 시간

8

슬픔에 대한 티가 읽은 에프 같은 티의 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