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작가/감독
레베카 솔닛
카테고리에세이
모임명아프리오리
모임날짜2/13
평균평점⭐ 8.8 / 10(9명)
작품소개
솔닛 '맨스플레인'이라는 단어를 유행시킨 이 유명한 에세이에서, 레베카 솔닛은 자신의 경험과 신문 기사, 사회학과 예술 비평을 능수능란하게 넘나들며 사회를 지배하는 가부장제의 총체적 패턴을 그려내려 노력합니다. 레베카 솔짓이 바라는 '더 나은 사회'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그 사회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 질문 2개
레베카 솔닛이 바라는 '더 나은 사회'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그 사회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레베카 솔닛은 미시적으로 체화된 위계가 일상의 폭력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논해주었는데요, 그 해결책으로 제시된 연대는 어딘가 추상적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연대가 우리의 운동방식이자 하나의 특성이 된다면 우리는 어디까지 연대가 가능할까요? 다양성을 논하는 주니 모두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한줄평 9개
우리가 언어가 된다면.
10⭐
남자들은 이 책을 읽고 가르침을 좀 받아야하지 않을까
9⭐
보이지 않던 것을 보이게
8⭐
더 알아보고 더 생각하고 더 느낄 것
8⭐
오랫동안 가져왔던 나의 생각을 명쾌하게, 그리고 객관성을 잃지 않으려 조금은 건조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에 더욱 더 좋았던 작품. 작가의 다른 책도 궁금해졌다.
10⭐
사라지지 않게 지켜줘야지
9⭐
여자들끼리만 사는 동네도 만들어주세요
9⭐
페미니즘의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멋진 단어들을 만들어 냅시다 여성들이여
8⭐
지성은 가랑이 사이에 있는 게 아니다
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