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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소한 것들
작품명

이처럼 사소한 것들

작가/감독

클레어 키건

카테고리소설
모임명그라데이션
모임날짜2/11
평균평점7.3 / 10(6명)

작품소개

키건지난달, 영화로 개봉한 <이처럼 사소한 것들>의 원작이자 2022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오른 클레어 키건의 동명 소설입니다. 간결하면서도 정교한 문체를 통해 1980년대 아일랜드에서 벌어진 사건이 정말 ‘사소한 것’인지 함께 생각해 봅니다.

💬 질문 6

행동하는 어른이 되어야 하는 순간이 있다면?

이야기가 끝난 후 펄롱의 삶을 구체적으로 떠올려보면 어떨 것같으신가요?

세라를 데리고 나와 집으로 함께 돌아가는 것이 펄롱에게, 펄롱의 가족에게, 또 사회적으로 어떤 변화를 가지고 올거라 생각하시나요?

1. 내가 펄롱의 입장이라면 세라를 데리고 나올 수 있었을까요? 2. 내 삶에 영향을 준 누군가의 사소한 행동과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3. 나에게는 특별하지 않고 사소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의미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하는 행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펄롱이 유년시절 다른 환경에서 자랐다면, 세라를 구하는 같은 선택을 했을까요?

펄롱 부부 가정이 부유했다면, 펄롱의 선택은 달랐을까요?

⭐ 한줄평 6

다양한 시각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책

6

타인의 아픔에 눈돌릴 수 있는 작은 용기를 갖게 해준 이야기

7

두 번 읽었으면 생각이 달라졌을 수도?

6

짧은 내용 속에 주제의식이 잘 드러나서 좋다. 뒤집어 보면 짧은 서사가 다소 평면적이게 느껴진다.

8

결코 쉽지 않은 사소한 선택으로 소녀의 삶이 바뀌었다.

8.5

독서모임이 처음이라 숙제처럼 생각해 책을 온전히 즐기지 못해 아쉬움이 남아요 ㅠㅠ 하지만 인생 첫 독서모임을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