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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감독

프랑수아즈 사강

카테고리소설
모임명고전 디깅 클럽
모임날짜1/25
평균평점7.8 / 10(6명)

작품소개

>프랑스 문단의 매력적인 작은 괴물이자 섬세한 심리 묘사의 대가인 프랑수아즈 사강이 그려 낸 사랑, 그 난해하고 모호한 감정.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이 교묘하게 뒤섞여 있는 일상을 배경으로 이야기하는 사랑의 덧없음.

💬 질문 7

익숙함과 새로움, 둘 중 어떤 것을 선택하실 것 같으신가요?

p.45 폴이 로제를 비롯한 과거 연인들과의 관계를 떠올리며 나름대로 행복했다고 회상하고 있을 때, 시몽은 대뜸 “우울하세요?” 라고 묻습니다. 시몽의 이러한 질문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요? 폴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한 그녀의 우울감을 시몽이 포착한 것이었을까요? 아니면 시몽은 그 자신의 우울감을 폴에게 투사한 것이었을까요?

병리적 사랑이란 가당키나한가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라는 문장에 동의하시나요?

p.137 폴은 연인관계에서 맡게 되는 포지션을 ‘주인’과 ‘소유’라는 단어로 지칭하는데요, 여러분은 연애를 할 때 ‘주인’의 역할과 ‘소유’의 역할 중 어느 쪽을 바라시나요?

주인공 세 사람은 무엇 때문에 상대방에게 사랑을 느꼈을까요?

여러분들은 자아를 잃지 않기 위한 방법이 있나요?

⭐ 한줄평 6

프랑스 그 자체

7.5

성격이 곧 팔자

8

네 모난 연애 이야기

8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8

결함을 채우기 위한 사랑의 덧없음

7

반복되는 연애의 시도는 밑 빠진 독을 채우려는 덧없는 욕심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