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씨 451
레이 브래드버리
작품소개
브래드버리>사람들은 쾌락만을 추구하며 살고, 비판적인 생각을 갖게 만드는 독서를 불법으로 규정한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 인간의 생각이 통제되는 사회에 대한 경고가 담긴 디스토피아적 미래 소설입니다. 오래된 소설 속에서 우리 삶의 모습을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 질문 2개
만약 '독서'가 법으로 금지된다면 그래도 여러분은 몰래 독서를 이어 나가실 건가요?
<화씨 451 발제문> - 몬태그는 아내를 반강제로 책읽기에 동참하게 합니다. 몬태그의 이런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여러분에게는 클라리세 같은 사람이 있으셨나요? 있다면 어떤 사람이었나요? - 몬태그는 쾌락으로 가득한 기존의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고 앎을 추구하는 위험한 삶을 선택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비티는 클라리세가 ‘어떻게’가 아니라 ‘왜’를 알고 싶어 했으며, 그랬기 때문에 위험 인물이었다고 말합니다. ‘어떻게’를 묻는 사람과 ‘왜’를 묻는 사람의 차이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기억과 말로써 후대에 전달하고 싶은/해야만 하는 책이 있다면? - 아내가 보는 벽면의 tv는 마치 현대의 숏폼과 같습니다. 오늘날 순간의 쾌락과 중독을 이겨내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여러분이 생각하는 책이란 무엇인가요? 중요한가요? 특별한가요? 아니면 단순히 지식을 얻기 위한 수단일 뿐인가요? - 평생 책 또는 영화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것을 선택하시고 싶은가요? - 방화수 몬태그는 등유는 나에게 향수나 다름없다 얘기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좋은 냄새가 아니지만 나에게 향수 같은 것이 있나요? - 고전 이야기들이 15분짜리 단막극으로 2분짜리 소개 말로 결국에는 백과사전 한 귀퉁이로 쫓겨갔다. 숏폼의 시대를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시나요?
⭐ 한줄평 7개
불태우는 일은 즐겁다
책 사는 건 즐겁다!
작가가 읽었을 책들이 예상되는 소설
심플하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서사가 너무 약하다. 1984의 아류작 느낌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해주는 책.
오늘날과 맞닿은 고전 명작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