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토록 다정한 개인주의자
함규진
작품소개
온도차 속에서, 사유하는 계절 ❄️ 2월과 3월은 유난히 기온이 오락가락합니다. 어떤 날은 겨울이 끝난 것처럼 느껴지다가도, 다음 날이면 다시 두꺼운 옷을 꺼내 입게 되죠. 계절이 그렇듯, 요즘의 마음가짐도 비슷한 느낌이에요. 확신이 들었다가도 금세 흔들리고, 따뜻해졌다고 느낀 마음이 다시 차가워지기도 합니다. 이번 제철독서는 이런 온도차를 그대로 안고 가...
💬 질문 9개
과하다 싶은 집단적 비판에,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10년 동안 키운 우리집 강아지와 처음 보는 사람 중 한쪽만 구할 수 있다면 어느 쪽을 택할 건가요?
185-186p에 보복하지 않는 타자(자연환경)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있어요. 저는 이런 관점에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다른 분들은 이 부분을 읽고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나를 잃지 않으면서 타인을 사랑하는 방법은 뭘까?
한국 사회에서 ‘개인주의가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보다, ‘개인주의를 나쁘게 보는 시선’ 때문에 생기는 문제가 더 크지 않을까?
최근에 겪은 도덕적 딜레마는?
평점 8점! 한번쯤 읽어보기 좋은 책!!
(5/10점) 사회적 현상들을 철학적들의 의견을 토대로 저자가 생각하는 사회적 이상향을 풀고 싶어 한 것 같으나 깊이 공감되진 않음
나는 관계 속에서, 어디까지가 ‘배려’이고 어디부터가 ‘나를 넘기는 일’이라고 느끼나요?
⭐ 한줄평 18개
최고의 윤리학 입문서
이야기 거리가 많은 책이었어용!!
모든 주제에 대해 생각할 부분이 많았다. 동시에 너무 생각할 부분이 많다 보니 책을 읽으며 어려움이 있던것 같다.
만점에 5점 / 윤리학 입문하기 좋은 정도였다
최고의 윤리학 입문서
이야기 거리가 많은 책이었어용!!
모든 주제에 대해 생각할 부분이 많았다. 동시에 너무 생각할 부분이 많다 보니 책을 읽으며 어려움이 있던것 같다.
만점에 5점 / 윤리학 입문하기 좋은 정도였다
생각이 열린 것 같지만 닫힌 책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하거나 경험해볼 수 있는 상황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 몰입해서 읽고 생각해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