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연진희
작품소개
추운 겨울, 어릴 적 인상 깊게 읽었던 책이 민음사 고전으로 신작으로 나온 소식에 기뻤는데요.평범한 구두장이 세묜과 그의 아내는 겨울을 나기 위해 생계를 이어가다, 어느 날 길가에서 벌거벗은 남자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옵니다. 이 일은 그들 삶에 작지만 의미 있는 전환을 가져오고, 이 과정 속에서 우리가 진심으로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지 조용하지만 삶에서의...
💬 질문 4개
여러 이야기들을 통하여 삶에서 덜어내고 싶거나 가지고 싶으신 마음이 있으신가요? ex.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와 같은 사랑, 항아리 얄료사와 인간에게 많은 땅이 필요한가에서 욕심없는 삶등
1.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준 사랑은 무엇이 있으신가요? (가장 최근에 느낀게 궁금합니다!!) 2. 나머지 형들과 다르게 이반과 이반마을의 사람들은 모든것을 주고도 자신들은 다 가졌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무엇이 사람의 마음을 풍요롭게 만든다고 생각하시나요? 정말로 딱 알맞는 돈 혹은 부족하지만 나는 정말 행복하다 라고 느겼던 시간이 있으신가요?
현대의 사람들은 사랑만으로, 돈만으로 살아갈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러한 말에 동의하시나요? 스스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며 살아가야한다는 초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누군가를 도와주었던 인상 깊었던 경험을 같이 나누어보아요.
⭐ 한줄평 6개
믿음 소망 사랑중 사랑이 최고👍
무엇으로 살아가기보단 살아가고 무엇이될 지에 대해 더 고민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
믿음 소망 사랑중 사랑이 최고👍
무엇으로 살아가기보단 살아가고 무엇이될 지에 대해 더 고민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