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노 피플 존
작품명

노 피플 존

작가/감독

정이현

카테고리소설
모임명딥인무드
모임날짜3/7
평균평점6.3 / 10(14명)

작품소개

이 달의 무드 :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이면 3월이 되면 학창 시절의 개학과, 다가올 봄을 맞이하며 새해와는 또 다른 시작 앞에 서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새로 시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쩌면 이미 정해진 시간과 규칙 속으로 다시 들어가는 느낌에 더 가깝기도하더라구요. 3월은 그렇게 한 해 동안 우리가 어떤 구조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지를 몸과 마음...

💬 질문 5

1. 가족,친구,연인등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어느때 불안함 혹은 불편함을 느끼시나요? 2. 왜 우리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 한태 조차 나의 모든감정을 다 공유 할수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내 모든 모습을 보여주는건 약점을 드러내느것일까요!?

소설의 제목에서처럼 나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없는 혼자의 공간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AI시대에 챗봇을 과하게 쓰다보면 어느새 사람과 대화가 줄어드는거 같습니다. 1. AI를 통해 사람에게서 얻지못한 공감을 얻거나, 또는 사람들 사이에서 오는 고립감을 해소한 경험이 있나요? 2. 공감을 사람보다 잘해주는 AI가 손에 있는 시대에서, 사람간의 교류는 무슨 역할을 해야할까요?

노 피플 존 단편 속 인물들은 완전히 소외된 것도, 완전히 속한 것도 아닌 어딘가에 있는듯한데요. 여러분은 살면서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한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었나요? 또는 숨어버리고 싶은 순간이 있으셨나요?

작품 속 인물들은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서도 끝내 고립되어 있습니다. 나는 일상 속에서 비슷한 감정을 느낀 적이 있나요? 겉으로 보이는 나의 모습과 실제 마음 사이에는 어떤 간극이 있었는지 나누어보아요.

⭐ 한줄평 14

정말로 정이현과 "헤어질 결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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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뭔가 현실에 있을법한 묘한 불쾌한 이야기를 담은 소설

8

다른 의미의 노피플존을 바랬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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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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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다 불편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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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불편함과 찝찝함, 하지만 공감 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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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