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헤르쉬트 07769
작품명

헤르쉬트 07769

작가/감독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구소영

카테고리소설
모임명제철독서
모임날짜3/7
평균평점6.7 / 10(14명)

작품소개

이 이야기는 동독의 작은 가상 도시에서 시작됩니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이 공간에는 불안, 분노, 음모, 종말에 대한 예감 같은 것들이 천천히 쌓여갑니다. 순진하지만 집요한 청년 플로리안 헤르쉬트가 양자물리학과 바흐의 음악, 그리고 메르켈에게 보내는 편지들을 통해 “세계가 애초에 잘못 태어났으며 언제든 파국으로 회귀할 수 있다”는 불길한 인식을 끝까지 ...

💬 질문 6

책 속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인물은 누구인가요?

작가가 결국 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늑대랑 바흐가 뭘 뜻한다고 생각하나요

왜 작가는 마침표를 안쓰고 쉼표만 썼을까요

(6/10)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어렵게 느껴진다

나는 불안해질수록, 어떤 방식으로 세상에 반응하는 편인가요?

⭐ 한줄평 14

어렵다..!

6

무슨 매력인지는 알 거 같은 책

7

어렵다..!

6

무슨 매력인지는 알 거 같은 책

7

예정. 생각보다 재밌을 것 같다

8

예정. 생각보다 재밌을 것 같다

8

다 읽고 나면 생각할게 많이 떠오르나 정말정말정말 읽기가 힘들다..

6

이해하려는 마음은 잠시 내려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흥미롭게 읽었다.

7

처음 책을 읽을땐 접근하기 어려운 작품이었고,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느꼈다. 하지만 모임을 하며 대화를 나누니 하나의 문장을 통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대단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7

계속될 것만 같은 두려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