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풀 라이프
Lee Chang Han
작품소개
고레에다 히로카즈라고 하면 다들 많이 아실것 같아요. <바닷마을 다이어리>, <어느가족>, <괴물>등 상을 받은 작품도 너무나도 많고 4년전에는 <브로커>라는 작품으로 송강호 배우에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선사하기도 한 감독이죠. 이번년에도 <룩백>으로 극장에 돌아온다고 하는데요. 기념으로 히로카즈 감독의 최고작이라 평가받는 이 영화를 복습해보고 싶었습니...
💬 질문 6개
- 여러분의 생의 최초의 기억이 언제인가요? - 림보 직원들은 왜 악단을 하는 걸까요? - 기억와 사실(기록)이 달랐던 것을 깨달은 적이 있나요?
영화 중간에 직원들이, 이런 일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의문을 품는 장면이 나오죠. 이 의문에 대한 여러분의 답이 있으신가요? 림보라는 공간은 결국 인간들의 개입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장소인데, 그렇다면 이 세계에서 이 공간이 갖는 의미나 의도는 무엇일까요?
-평범한 회사원 와타나베는 어느 특정한 기억을 못고르다가, 마지막에 한 장면을 고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본인은 어느 특정한 기억을 고를수 있는지, 그리고 그 기준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영화에서 본인이 생각한 달의 의미는 무엇일까?
가장 애착이 가는 등장인물은 누구인가요?
8-잊고있던 좋은 기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다
내 인생 리즈시절을 고르라고 한다면?
⭐ 한줄평 12개
순간과 완결, 사실과 기억은 다른 것처럼
순간과 완결, 사실과 기억은 다른 것처럼
영상미가 좋음
영상미가 좋음
인생을 되돌아보게 되는 영화. 다시 한번 보면 더 많은 걸 느끼게 될거 같은 영화.
생각할 여지를 주는 영화라는 점에서는 좋았으나, 임팩트가 결여되어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습니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 말처럼 짐보는 인생을 멀리서 보게 해주는 장치였다.
과거를 기어 밥을 지어 먹어보자
인생을 되돌아보게 되는 영화. 다시 한번 보면 더 많은 걸 느끼게 될거 같은 영화.
생각할 여지를 주는 영화라는 점에서는 좋았으나, 임팩트가 결여되어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