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 타임
앤드류 니콜
작품소개
[죽음을 마주할 때, 삶은 어떤 얼굴을 하는가] 우리는 모두 죽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죽음을 생각하지 않은 채 보내는 날들이 더 많습니다.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는 말처럼, 즉음을 가까이 둘 때 비로소 삶은 선명해집니다.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지, 무엇에 기대어 서 있었는지, 무엇을 미루고 있었는지. 죽음은 삶이 끝나는 ...
💬 질문 3개
1. 은준 : 여러분들께서는 시간과 돈의 관계가 어떻게 정의되어 있을까요? 영화 속 상류층처럼 죽음이 까마득히 멀고, 사실상 무한한 삶을 살게 된다면 과연 어떠한 의미가 있을까요? 2. 민영 : 만약 100년 받으면 제일 먼저 뭐 할 건가요? 3. 근호 : 반대로 본인이 세계관 속에서 상류층이 아니라 시간이 여유롭지 못한 신분이라면 어떤 식으로 상황을 타개할 건가요+영화 속 타임키퍼처럼 시간(돈)을 아주 많이 준다해도 절대 꺾이지 않을 각자의 신념이 궁금합니다. 4. 민서 : 영화 속 부자들은 영생을 누리지만 늘 권태와 두려움 속에 살고, 빈민가 사람들은 내일이 없기에 매 순간 치열하게 살아갑니다. 어떤 생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죽음이 사라진 영생은 과연 축복일까요, 아니면 끝나지 않는 형벌일까요? 5. 문선 : 결말 이후 사회는 어떤 모습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6. 경택 : 타임키퍼 레이몬드는 악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시스템 앞에서 굴복하는 무력한 공무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7. 철용 : 외형적 나이가 무색해진 생물학적 질서가 무너진 사회에서, 수백년 경험을 통한 내면의 성숙함과 지혜를 무엇으로 증명하고 알아볼 수 있을까요? 또한 물리적 시간의 차이가 완연한 사회에서의 남녀간 사랑은, 윤리적으로 정당한 것일까요?
인타임 9점 이야기 거리가 많아서 좋았다
지금 우리의 시간은 정말 공평한가요?
⭐ 한줄평 14개
시간이 돈이고 결국 삶이라는 건 영화에서나 현실에서나 동일하다
시간이 돈이고 결국 삶이라는 건 영화에서나 현실에서나 동일하다
소재는 좋지만, 결국 잘 풀어내는 건 감독의 일
소재는 좋지만, 결국 잘 풀어내는 건 감독의 일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깊게 뻗어나가지는 못해서 아쉬웠다
오락영화에 불과하지만 재밌는 시간
점 참신한 세계관, 조금은 아쉬운 전개와 결말.....그래도 많은 생각을 들게 했던 영화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깊게 뻗어나가지는 못해서 아쉬웠다
오락영화에 불과하지만 재밌는 시간
10점 참신한 세계관, 조금은 아쉬운 전개와 결말.....그래도 많은 생각을 들게 했던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