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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젋은작가상 수상작품집 + 포틀럭 파티
작품명

2026 젋은작가상 수상작품집 + 포틀럭 파티

작가/감독

편혜영, 성해나, 강보라, 이희주, 백온유, 박민정, 김기태

카테고리단편집
모임명정기구독
모임날짜4/22
평균평점7.1 / 10(26명)

작품소개

우리 시대의 새로운 레이더! 올해 한국 문학이 발견한 가장 눈부신 일곱 개의 단편을 만납니다.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은 매년 봄, 등단 10년 이하 작가들의 가장 빛나는 성취의 기록입니다. 대상: 김채원, 「별 세 개가 떨어지다」 수상 작가: 김채원, 길란, 남의현, 서장원, 위수정, 이미상, 함윤이 * 마지막 회차 때는 포틀럭 파티도 함께 해요!

💬 질문 4

위수정 작가는 코요의 설화를 듣고 영감을 받아 두편의 소설을 쓰셨다고 하는데요, 꼭 글이 아니어도 나에게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는 사건이나 컨텐츠가 있으신가요?

'일일야성'은 하루 동안 잃어버렸던 나의 야성을 되찾는 시간이라고 작가는 말합니다. '야성'이라는 거친 본능과 같은 관점이 아니더라도, 잠시 잊고 살았지만 기억해보면 활기를 불어넣어 주거나, 감상을 불러 일으키는 추억이 있으신가요?

히데오는 유명해지고 난 후 그를 찾는 인터뷰마다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꺼냅니다. 히데오가 어린시절 이야기를 말하고 다니는 것은 해설에서 지적하듯 사회적 타협의 산물로 보나요? 아니면 트라우마를 극복한 소년의 성장으로 보나요?

7편의 수상작을 관통하는 공통적인 정서나 키워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 한줄평 26

기다려지는 연례행사가 생겼다

8

기다려지는 연례행사가 생겼다

8

좋기도 하고 별로기도 하다. 해석은 또 하나의 작품이다.

7

다음 젊은 작가상 작품집은 조금 더 좋기를바라며

6

다 좋은데 대상은 독자들이랑 상의해주라

8

작년보다는 삼삼하고 추상적이지만 기본적인 ‘젊은’의 의의는 지켜낸 것 같다

7

작품 속에서 놓친 기의들을 헤아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7

젊은 작가지만 젊지만은 않았던 작품들

7

젊은작가상이라는 타이틀이 주는 소설의 매력이 있다.

6.5

주변 사람들과도 한 번쯤은 하거나 들어볼 수 있을법한 이야기들, 그래서 더 공감가기도 평범하기도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