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의 기원
서은국
작품소개
“Happiness is the frequency, not the intensity, of positive affect.”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행복을 ‘도달해야 할 상태’처럼 생각해왔는지도 모릅니다.더 나은 선택, 더 단단한 마음, 더 의미 있는 삶을 살면 언젠가는 안정적인 행복에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믿으면서요.행복은 정말 인생의 목표일까요?서은국 교수...
💬 질문 4개
chapter8. 한국인의 행복을 읽다보면 행복감을 예측하는 가장 중요한 문화적 특성은 개인주의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한국에서 살다보면 개인주의적 성향보단 집단적 성향이 강하단걸 느낄때가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개인의 주관으로 뭔가를 하면 어색하고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었는가를 생각하는 순간이 오는것 같아요. 여기서 질문. 여러분은 최근에 개인의 주관으로 뭔가를 하신적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이를 통해서 어떤 감정이 들으셨나요?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읽기 전후 내 삶을 바라보는 기준이 바뀌셨나요? 바뀌셨다면 그 내용에 관해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6/10) 행복에 대한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던 책 특별히 새롭진 않지만 곱씹어 보게된다
나를 잦게(빈도 높게)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 한줄평 10개
점, 행복의 자주 빈번하게 우리에게 찾아온다!
책을 읽으며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또한 책을 읽고 난 뒤 모임원분들과 대화하며 각자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인지에 대해 대화 할 수 있었고. 사소한것에서 오는 행복을 누리는게 좋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책이었다.
행복을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점, 행복의 자주 빈번하게 우리에게 찾아온다!
책을 읽으며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또한 책을 읽고 난 뒤 모임원분들과 대화하며 각자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인지에 대해 대화 할 수 있었고. 사소한것에서 오는 행복을 누리는게 좋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책이었다.
행복을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행복의 새로운 관점
good life와 happy life를 혼동하고 있었던 자신을 발견했고 이번 토론을 통해 굿라이프랑 해피라이프를 굳이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굿라이프를 추구하면서 해피라이프를 추구하는 공존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행복의 새로운 관점
good life와 happy life를 혼동하고 있었던 자신을 발견했고 이번 토론을 통해 굿라이프랑 해피라이프를 굳이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굿라이프를 추구하면서 해피라이프를 추구하는 공존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