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치된 믿음
이성원, 손영하, 이서현
작품소개
무속은 신앙인가 미신인가왜 우리는 불안할 때 유튜브 신점을 찾고,사주팔자 앱을 켤까요?최근 무당들의 서바이벌을 다룬 <운명전쟁49>가 화제를 모으며 무속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사주, 타로, 신점이 단순한 미신을 넘어 하나의 거대한 산업이자 문화로 자리 잡은 지금, 우리는 이 현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방치된 믿음』은 세 명의 기자가 ...
💬 질문 6개
여러분은 ai를 이용해서,또는 방문해서 사주나 타로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주로 과거만 맞추는 것 같아 아쉬웠던 경험이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발제1) 불안을 느낄 때 어디서 위안을 찾으시나요? 발제2) 책 마지막에서 지적하듯, 국가가 무속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면 어떤 방식의 관리나 개입이 적절할까요? 지금 그대로 놔두는 게 옳을까요?
'누군가는 무속을 통해 위로를 얻을 것이고 누구는 무속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 무속이 좋든 싫든 우리의 책임이며 우리 사회가 감당해야 한다. ' 책을 읽으며 누구든 무속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속에 과하게 의존하지 않고, 무속 범죄의 피해자가 되지 않으려면 어떤 마음으로 무속 신앙을 접해야 할까요?
- 최근 무속관련 예능 프로가 인기였는데요. 책의 첫 장에서 말하듯이 무속관련 범죄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위로와 위안의 기능을 한다는 이유에서 미디어에서 무속을 홍보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종교의 자유를 어디까지 보장해야 할까요? 과하다는 선이 어느정도 일까요?
<운명전쟁49>처럼 무속이 엔터테인먼트가 된 현상을 어떻게 보시나요?
⭐ 한줄평 18개
방치 말곤 답이 안 나오는데... 어쨌든 경각심을 주는 책
방치 말곤 답이 안 나오는데... 어쨌든 경각심을 주는 책
책은 좋은 미끼를 던져 준 거였다고 생각한다. 출판시기를 참 잘 탄 책
tv탐사프로그램 잘봤다
무속신앙에 현혹되지 않기 위해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
가볍게 생각했던 무속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
꼭 책이어야 했을까
책은 좋은 미끼를 던져 준 거였다고 생각한다. 출판시기를 참 잘 탄 책
tv탐사프로그램 잘봤다
무속신앙에 현혹되지 않기 위해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