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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멘데스
작품소개
교외의 단정한 집과 안정적인 직장, 단란해 보이는 가족이라는 겉모습 뒤에 숨겨진 균열을 그린 작품입니다.영화는 타이타닉의 여주 케이트 윈슬렛과 남주 디카프리오의 재회여서 꽤나 재미있게 보았기에 연계해서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프랭크와 에이프릴은 자신들이 남들과는 다를 것이라 믿으며 더 큰 삶을 꿈꾸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믿음은 흔들리고 서로를 향한 기대...
💬 질문 6개
의미있는 삶을 찾는 것과 삶 속에서 의미를 찾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마주한적이 있었나요? 현실에 순응하고 타협하도록하는 요소가 있나요?
안정된 직장, 가정 어쩌면 모든 것을 갖춘 것처럼 보이는 두 사람은 왜 끝내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을까요? 가까운 사람에게 더 기대하고 털어놓지 못하는 경험이 있으신가요?
왜 두 사람은 서로를 조금만 더 배려하고 타협하지 못했을까. 서로 사랑하지 않아서라기보다는, 각자 자기 욕심과 꿈을 더 놓지 못했던 건 아닐까 싶었습니다. 여러분든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사회가 말하는 성공의 기준 중 우리가 선호하고 따라가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겉보기에는 안정적인 삶의 구조 안에서 점점 드러나는 공허와 실망을 보여주는데요, 내가 살아가는 일상 역시 타인에게는 단단해 보일지 모르지만, 그 이면에는 어떤 감정이 자리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한줄평 14개
다음에 또 봤을때가 기대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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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커플도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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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함 속에서 이상과 현실을 돌아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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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는 고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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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현실을 돌아보면서 남녀 모두 공감하게 되는 스토리.. 근데 타이타닉에서 서로 애틋했으면서 여기서는 꼭 그렇게 싸워야 했을까
이상과 현실을 돌아보면서 남녀 모두 공감하게 되는 스토리.. 근데 타이타닉에서 서로 애틋했으면서 여기서는 꼭 그렇게 싸워야 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