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반 일리치의 죽음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이강은
작품소개
"메멘토 모리 Memento Mori." 죽음을 기억하라. 인간에게 당연한 일이 있다면 바로 '죽음'인데요, 이 불변하는 사건에 대해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요?부와 명예를 거머쥔 이반 일리치에게 갑작스럽게 닥친 죽음의 선고. 그가 처한 상황 속에서 이반 일리치가 느꼈던 뼈저린 절망과 그 속에서 빛나는 영혼의 구원을 함께 음미해 봅시다.
💬 질문 9개
1. 그가 추구했던 사회적 성공(안정된 직장, 아름다운 집, 품위 있는 사교 등) 우리가 지켜내야 할 가치와 경계해야 할 태도는 각각 무엇일까요? 2.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할 나만의 '자두 잼(순수한 본질)'은 무엇인가요?
작 중 “유년과 청년 시절에 열광했던 것은 모두 별다른 흔적을 남기지 않은 채 지나가 버렸다.” 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과거에 열광했으나 지금은 아니게 된 혹은 지금도 여전히 열광하고 있는 무언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죽음은 우리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고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우린 항상 죽음을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우리에게 죽음은 때로는 시간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만약 내가 시한부 환자의 주치의라면 환자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이반 일리치에게 의사들이 조금 더 솔직했다면, 그의 죽음이 조금은 덜 고통스러웠을까요?
이반 일리치는 임종의 순간에 지극한 기쁨을 느끼는데요, 살면서 깊은 해방감을 느껴본 적이 있나요?
삶은 아름다운 것일까요? 추악한 것일까요?
- 후대에게 남기고자 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 사후세계는 어떤 세계인지 상상한다면?
자신의 장례식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 평점: 9점 - 이유: 술술 읽히는 책 +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질문 + 오늘도 마음껏 얘기를 하고 들을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
죽음을 앞둔 순간에 어떤 일을 가장 먼저 하고 싶으세요
⭐ 한줄평 17개
모두 후회없이 살기를!
모두 후회없이 살기를!
죽음을 기억하며 삶을 잘 살 수 있기를
나쁜 삶은 나쁜 죽음을 초래하는가? 죽음을 앞두고 나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 삶과 죽음, 인생에서 마주치는 경계들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점 죽음과 삶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반 일리치의 죽음으로부터 삶이 왔다
+1점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성공을 쌓아가고 있는가?
죽음을 기억하며 삶을 잘 살 수 있기를
죽음 앞에서 돌아본 내 인생은 어떨까요?
나쁜 삶은 나쁜 죽음을 초래하는가? 죽음을 앞두고 나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 삶과 죽음, 인생에서 마주치는 경계들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