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경사 바틀비 + 선원 빌리 버드
허먼 멜빌, 이삼출
작품소개
이 책에는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등장합니다. 한 사람은 “그러지 않는 편을 택하겠습니다(I would prefer not to)”라고 말하며 세상의 요구를 조용히 거부하는 필경사 바틀비, 그리고 또 한 사람은 지나치게 순수한 성품 때문에 비극적인 사건에 휘말리는 젊은 선원 빌리 버드입니다. 두 작품 모두 19세기 미국 작가 허먼 멜빌이 쓴 소설로, 권위와...
💬 질문 6개
선원 빌리 버드에는 빌리 버드에게 클래거트를 조심하라며 충고하는 노련한 선원 '댄스커'가 나옵니다. 하지만 그는 경고 이상의 도움을 주지 않은 채 철저히 침묵하며 거리를 둡니다. 이러한 댄스커의 침묵은 현명한 생존 전략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비겁한 회피라고 생각하나요? 6/10 신비로운 동화같은 인간상들
1. 바틀비 본인과 주변 사람들 중 나는 어느 쪽에 가까운가요? 나라면 바틀비를 어떻게 대했을까요? 2. 어떤 사람을 보며 나는 순수함을 느끼나요?
1. 바틀비가 AI라면 어떻게 프로그래밍 되어 있을까요? 2.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대처 또는 반응하는 편인가요?
바틀비를 대하는 '나'의 행동과 판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바틀비를 위한 행동이 맞았을까요? 아니면 무언가 왜곡되거나 잘못되었다고 보시나요?
(7/10점) 저는 하지 않는것을 선택하겠습니다
”I would prefer not to”는 선택이었을까요, 회피였을까요?
⭐ 한줄평 18개
힙하다(결말 제외)
힙하다(결말 제외)
각 단편으로도 생각할 거리가 풍부하고, 두 편의 관계를 만들어봐도 흥미로운 생각 거리가 정말 많았습니다
넘 좋았다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생각해봤던 책
자본주의 사회와 제도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에 대한 보고
각 단편으로도 생각할 거리가 풍부하고, 두 편의 관계를 만들어봐도 흥미로운 생각 거리가 정말 많았습니다
넘 좋았다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생각해봤던 책
자본주의 사회와 제도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에 대한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