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냐 존재냐
에리히 프롬, 차경아
작품소개
<소유냐 존재냐>를 통해 우리는 질문을 구조로 확장합니다. 우리는 ‘존재’의 방식이 아니라 ‘소유’의 방식으로 살도록 사회화된 것은 아닐까요? 더 많이 갖고, 더 많이 인정받고, 더 많이 축적하는 삶이 자연스럽다고 믿도록 배워온 것은 아닐까요. 이 책은 개인의 심리 문제가 아니라 삶의 틀 자체를 점검하게 합니다. 사랑, 일, 관계마저 소유의 논리로 이해하고...
💬 질문 9개
우리는 평생 중 얼마나 존재의 방식으로 살 수 있을까요?
소유하는 삶은 정말 지양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고, 유명해져서 꿈꿨던 것들을 다 해봤으면 좋겠다. 그래야 그게 답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될테니까." 짐 캐리가 어느날 우리에게 했던 말입니다. 소유의 삶을 살고 있는 나에게 막대한 재산과 명성이 주어진다면, 그래서 정말 많은 것들을 소유할 수 있게 된다면 나는 과연 행복할까요?
만약 내일 당장 내가 가진 모든 타이틀(직업, 학벌, 재산)이 사라진다면 남겨진 '나'라는 존재는 무엇으로 설명될 수 있을까요?
나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관계를 가지고 싶은 사람인가요?
소유하고자 하는 생각을 줄이고 나의 존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나는 존재의 방식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제로는 소유의 방식으로 행동할 때가 더 많다. 프롬이 말하는 존재 중심의 삶,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소유를 내려놓는 것은 언제 가능할까요? 9.5/10
지금 사회에서 소유와 존재의 의미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 한줄평 14개
책은 어려웠지만, 이야기는 재밌었어요
이 책을 통해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읽으면서 찔리는부분도 있었고 말하고자하는 내용이 좋은책같긴하나 프롬은 하나도 실천한적없이 배불렀던 사람같아서 공감은 어려웠습니다.
이상론은 멋있으나 이상론의 방향이 부재하다
생각할 지점은 분명히 있었으나 현실과는 맞지 않았다.
책은 어려웠지만, 이야기는 재밌었어요
이 책을 통해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읽으면서 찔리는부분도 있었고 말하고자하는 내용이 좋은책같긴하나 프롬은 하나도 실천한적없이 배불렀던 사람같아서 공감은 어려웠습니다.
이상론은 멋있으나 이상론의 방향이 부재하다
생각할 지점은 분명히 있었으나 현실과는 맞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