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안장혁
작품소개
우리는 베르테르를 통해 우리의 존재 방식을 읽어보려 합니다. <표백>을 통해 존재 감각이 사라지는 시대를 보았고, 프롬을 통해 우리가 소유로 살도록 길들여진 구조를 들여다 봤습니다. 다시 만나는 베르테르는 낭만적 비극의 주인공이 아닌, ‘존재로 살 수 있을까?’ 라는 하나의 질문 자체가 됩니다. 이 질문은 <젋은 베르테르의 슬픔>에만 머물지 않고, 우리의 ...
💬 질문 6개
인상 깊은 구절: 아아, 빌헬름, 외로운 승방살이, 강모로 된 거친 참회복, 가시 돋친 허리띠 등이야말로 내가 간절히 바라는 청량제다. 그러면 잘 있게! 이 비참함의 말로는 무덤밖에는 없다고 생각된다. Q. 그가 다른 일을 했더라면, 행복할 수 있었을까요?(품팔이 노동자, 곡식을 팔러 다니는 사람, 군인)
인상 깊은 구절: 그러므로 나는 나 자신에게 벌을 내리려 합니다. 나는 이 죄의 성스럽 기까지 한 기쁨을 마음껏 맛보았습니다. 생명의 향기와 힘을 들이마셨습니다. 그 순간부터 당신은 내 것이 되었습니다! Q1. 베르테르가 죽기 직전에 에밀리아 갈로티를 읽은 이유는 무엇이였을까요? Q2. 로테는 이미 한 번 본인을 좋아한 사람을 해고한 기억이 있는데 왜 베르테르에게는 단호하게 행동하지 않았을까요?
Q1. 잔잔하고 오래가는 사랑 vs 모든 걸 다 소진시키고는 짧게 꺼져버리는 사랑
젊다 8.5점
별점: 7.5/10 나는 베르테르와 같은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우리는 존재로 살아갈 수 있을까?
⭐ 한줄평 6개
사랑의 극단점
사랑의 극단점
내가 로테라면 누구를 선택하게 될까?🤔
감정적인 점이 좋았는데 그 이상은 모르겠다
내가 로테라면 누구를 선택하게 될까?🤔
감정적인 점이 좋았는데 그 이상은 모르겠다
